음.. 훼손될 명예가 있긴 있었나?
그리고.. 내가 없는 사실 꾸며낸것도 아닌데.. 왠 명예훼손?
그렇게 카메라앞에서 당당히 소리치시더니..
애초에 소리를 치지 말든가..
지 꼴리는대로 주둥이 놀려놓고서는
이제와서는 부끄럽나보지? 감추고싶나보지?
내 상식으로는 애초에 부끄러움을 아는 인간이라면 이렇게 행동하지 않는다.
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어쩌면 이렇게 후안무치할 수 있단 말이냐.
ps. 참고로.. 이 영상에는 국회의원이 두명 나옵니다. 그리고 주어는 없습니다.







